[미리보는 ENTECH 2010]기양에너지, 마이크로 열병합 발전 시스템 소개

송지선 20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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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환경‧에너지 장비 전문기업 기양종합에너지(KeeYang Fusion Energy)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해 '복합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 열병합 발전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복합 플라즈마 기술이란 적은 양의 전력으로 1,300℃ 이상의 고온을 이용해 생활폐기물 등을 처리 및 소각하며 동시에 발생되는 폐열을 이용해 전기와 난방열을 생산할 수 있는 열병합발전시스템을 말한다.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뿐 아니라 폐기물을 완벽 소각·연소 처리하며,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이 기술은 각종 산업군의 환경 폐기물과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유독성 화확물 등의 용융소각에 활용될 수 있다.

한편, 기양종합에너지는 전자기파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용 폐가스 처리장비 양산기술로 특허를 획득했으며 플라즈마 버너에 대한 특허도 진행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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