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0] 한국ABM건설, 생활 속 태양열 채광 시스템 출품

송지선 2010-08-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태양광 집광채광시스템 전문기업 (주)한국ABM건설(대표 김병철, www.abmarch.co.kr)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해 집광채광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집광채광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중 유일하게 전기로 변환하지 않고, 태양에너지를 조명으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는 태양에너지를 전기나 열로 변환하지 않고, 자연광 유입이 어려운 실내 공간에 여러 가지 장치를 이용해 자연광을 유입시키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태양광을 받아들이거나 모으는 집광기술, 광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전송하는 기술, 전송된 빛을 발산하는 산광(배광)기술로 구분되며, 최근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절감과 CO2저감의 직접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실내 식물 재배, 관공서, 생산 공장,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용도와 범위에 맞춰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채광에 따른 장점으로 신체 면역력 향상과 쾌적한 분위기 구축, 전력 절감 효과 등이 있다.

한편, 한국AMB건설은 그린환경사업부 아래 태양광조명(집광채광), 태양광발전, 태양열설비, 합성목재(WPC) 등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고정형, 추적형 다면프리즘 태양광조명(집광채광)시스템)

(사진설명: 렌즈고정 판운동 태양광조명시스템)

(사진설명: 채광한 태양광을 이용한 실내 식물 재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