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0] 녹색 지킴 '닥터투오', 고농도 오존수 제조장치 출품

송지선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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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닥터투오(대표 방병훈, www.dr2o.kr)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ㆍ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한다.

(사진설명: 정수 처리용고농도 오존수 제조장치(저용량 5톤/HR 미만))

닥터투오(Dr.20)는 Doctor와 H20의 합성어로 "물을 치료하고 관리한다"는 의미를 지닌 수질 관리 전문 환경 벤쳐기업이다.

닥터투오는 오존(O3)을 이용한 수처리에 대한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무농약 친환경 농작물 재배 및 화훼농공단지 구축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축산 및 양돈농가 청경유지 및 오▪폐수처리, 각종 오▪폐수처리장 폐수처리 사업 등에 매진하며 친환경 녹색성장 환경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닥터투오는 국내 최초로 '지하관정 오존 제균 처리 시스템 지하관정 자동관리 시스템, 라돈제거장치, 고농도 오존수 제조 시스템' 등의 특허를 획득하며 실용실안을 신청 중이다.

(사진설명: 고농도 오존수 제조 시스템의 기본개념)

(사진설명: 오.폐수 처리용 용해 장치 (대용량 5톤/HR 이상))

(사진설명: 오.폐수 처리용(대용량 5톤/HR 이상)의 응용분야)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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