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0]태양열 및 심야 전력으로 녹색 성장 실현 '쏠라우스'

송지선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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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쏠라우스(SOLAUS, 대표 전용준, www.솔라.kr)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ㆍ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한다.

(사진설명: 부산시 북구 정화 노인 요양원 시공 모습)

쏠라우스는 태양열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환경에너지 산업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고자 대체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기기, 기계 플랜트 설비·개발하고 있다.

현재 태양열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분야 및 축열식을 이용한 심야전력기기 분야와 일반전기기기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는 '태양열 집열기(Solar collector)'는 평판형으로 제작돼 대단위 온수사용처에 적합하며, 난방보일러에 적용 시 1차 가온용에 적합하다. 또한 티타늄을 이용한 코팅으로 높은 효율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태양열 열교환기(Solar heat exchanger)와 심야 전기를 이용한 온수기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쏠라우스는 2008년부터 지역봉사, 환경봉사, 시설봉사, 복지단체기부,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봉사 활동 및 기부 활동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설명: 부산광역시 서구 천마재활원 시공 모습)

(사진설명: 가평군 태양광 발전공사 현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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