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0] '엔라이트비전', LED광섬유 조명으로 녹색 환경 밝혀

송지선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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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엔라이트비전(Enlight Vision, 대표 윤혜자)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ㆍ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한다.

광섬유장치 전문 기업 엔라이트비전은 '자연과 인간의 삶 사이 조화의 빛`이라는 기업 모토 아래 신재생에너지를 접목시킨 LED광섬유 조명을 생산하고 있다.

엔라이트비전의 LED광섬유 조명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광섬유 자동 침직 로봇에 의해 자동화 작업으로 진행된다.

광섬유를 이용한 도로 표지판은 극소량의 에너지만 사용하기 때문에 고효율과 경제성뿐 아니라 절묘화 기법을 이용한 섬세하고 미려한 표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원 공급이 어려운 지역은 태양광을 이용해 사용 가능하며 현재 관공서를 포함한 국내 여러 곳에 설치돼 적용 중이다.

또한 LED광섬유 조명은 기존 광고판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도로 표지판의 효율적 시각화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및 미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엔라이트비전은 그린 에너지 기술 개발과 함께 저탄소 녹색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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