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0 현장] DSK엔지니어링, 한국형 바이오가스 발전플랜트시스템 소개

배신수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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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DSK엔지니어링(www.dskeng.com)이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해 한국형 바이오가스 발전플랜트 P.I.P 시스템을 소개했다.

한국형 바이오가스 발전플랜트 P.I.P 시스템은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 혐기성 발효공정을 통해 생산된 메탄가스로 열병합 발전을 하고 열에너지,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한국형 바이오가스 발전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슬러지는 고체퇴비화시스템, 즉 유기질 비료생산시스템에 투입돼 고품질 비료생산 공정에 활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2013년부터 시행되는 음폐수의 해양투기 전면금지에 대처하는 최적의 시스템으로 무폐수, 무방류 공법을 실증적으로 운전하고 있어 업계의 설비개선, 설비수요에 맞춰 특허설비를 제작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DSK엔지니어링이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상용화한 PIP(Pot-In-Pot) 시스템은 '항아리 속에 있는 항아리'라는 뜻으로, 구조적으로 안전한 3개의 원통형 쉘구조를 일체화시킨 한국형 바이오가스 발전플랜트 구조시스템이다. 기존 처리방법에서 문제시 됐던 유기성 폐자원의 병합처리문제를 해결했으며, 최적의 발효조건으로 안정성은 물론 바이오가스 생산 및 설비효율을 극대화한 시스템이다.

DSK엔지니어링은 소규모 발전시스템 특화기업으로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해 우수한 기술력과 고부가가치를 갖춘 설비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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