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우림, 형광등용 고효율반사캡으로 두마리 토끼 잡는다

김태영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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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형광등용 고효율 반사캡 제작 및 판매업체 우림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돈잡는 반디'를 선보였다.

'돈잡는 반디'는 고효율 반사갓 교체만으로 조명의 밝기를 최대 70%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에너지'와 '환경'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형광등에 끼워주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조도가 향상되며, 에너지 절약과 안전까지 고려했다"면서 "PET 소재로 100% 재활용이 가능하고, 변색이나 오염이 없는 반영구 제품으로 전기 요금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화면상 왼쪽은 일반 형광등, 오른쪽은 고효율 반사캡 '돈잡는 반디'를 끼운 형광등의 모습)

(사진설명: 형광등용 고효율 반사캡 '돈잡는 반디')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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