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미리코, 가스검지기 및 누설경보기 소개

김태영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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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독성용 가스검지기 및 경보기 제조업체 미리코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대형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휴대용 가스누출 검지기 및 가스누설 경보기를 소개했다.

휴대용 가스누출 검지기는 사용법이 간편하며 펜 모양의 초소형으로 휴대가 용이하다. 가정용 및 영업용으로 단순 가스누출 검사용에 적합하다.

가스누출 경보차단장치는 가스 누출이 되면 경보기가 가스를 감지해 제어부로 신호를 송달하고, 제어부에서 차단부로 신호를 송달해 가스 차단기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밸브를 잠금으로써 가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스차단시스템이다.

(사진설명: 휴대용 가스누출 검지기)



(사진설명: 가스누출 경보차단장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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