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태광수지, 신개념 적층구조 복합하수관 선보여

김태영 2010-09-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플라스틱 원료공급업체 태광수지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신개념 적층구조 복합하수관 'PE 층진벽관'을 선보였다.

'PE 충진벽관'은 고밀도 폴리에틸렌을 주원료로 발명특허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프로파일 접합방식이 아닌 시트 형태로 압축된 복수의 층을 동시에 나선형으로 열 접합시킨 솔리드 타입의 적층구조 복합하수관이다.

태광수지의 'PE 충진벽관'은 외벽층과 내벽층을 뺀 충진층을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듦으로써 환경오염 방지와 함께 자재비, 가공비 등의 원가절감효과도 확보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