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파인테크윈, 농축산용 광원수기로 눈길

송지선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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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파인테크윈(www.finetake.co.kr)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ENTECH 2010)'에서 광원수기(FT-2000)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농축산용 지하수 정제장치로 자화력을 통해 가장 입자가 작은 51Hz의 알칼리성 육각수를 공급한다. 체내에 흡수가 빠르고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사람에게도 좋은 알칼리수를 양축 농가에 보급하는 정수시설이다.

알칼리수에는 대장균 등 바이러스 서식이 불가능해 물 자체만으로도 살균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동식물의 성장을 촉진하며 토양 산성화 개선 및 예방이 가능하다.

물이 고여 발생할 수 있는 정수기 내부 오염을 막기 위해 업계에서는 선두로 '자동배출장치(드레인)'를 도입, 물의 정체를 막고 이물질을 자동으로 배출해 기기 내부의 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향후 파인테크윈은 중동과 동남아시아 농장에 자사의 광원수기를 수출할 계획으로, 산소발생기와 공기청정기도 함께 개발하며 친환경 녹색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사진설명: 파인테크윈의 백정용 대표가 특허 출원 중인 광원수기의 3단 필터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3단 필터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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