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토탈엔지니어링, 국산 스페셜밸브 소개

송지선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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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토탈엔지니어링(www.totalvalves.co.kr)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 참가해 스페셜밸브를 선보였다.

토탈엔지니어링은 1992년 설립돼 석유화학플랜트 분야를 시작으로 기존 외산에 의존했던 스페셜밸브를 국산화시켜 대중적인 가격에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섬세하고 정밀한 벨브를 생산하며 내부 자체 설계팀을 통해 맞춤식으로 제작이 가능한 것도 토탈엔지니어링만의 강점이다.

현재 화력발전소 밸브는 본네트 부분을 추가해 에시가 방출됐던 기존 화력발전소 밸브의 환경적인 문제를 해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지역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점차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친환경 스페셜밸브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나이프게이트 밸브)

(사진설명: 화력발전소용 밸브1)

(사진설명: 화력발전소용 밸브2)

(사진설명: 본네트 부분으로 재의 2차 방출을 차단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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