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지이테크, 친환경 수처리 공법 소개

송지선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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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지이테크(대표 조윤현, www.getec21.com)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폐수처리용 다공성 폴리우레탄폼을 소개했다.

대기수질분야 환경기술전문기업인 지이테크는 폐수처리용 다공성 폴리우레탄을 개발해 수질오염분야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공장에서 발생하는 산업폐수 처리는 지정된 환경법 규정을 만족시키는 폐수를 내보내야 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단독 폐수처리 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이테크가 소개하는 수처리 방식은 '유메디아 생물막 공법(Moving Bed Bio-Reactor, 이하 MBBR)'으로, 물에 미생물들이 활동할 수 있는 담체를 넣어 정화시키는 생물학적 방식이다. 담체로 이용되는 다공성 폴리우레탄을 폐수의 종류(식품 폐수, 염색 폐수)와 손상에 따라 5~20%까지 첨가한다.

지이테크의 유메디아 생물막 공법은 일반 담체에 비해 폐수에 따라 맞춤으로 담체를 설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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