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보탬'의 '카운터 센서 절전 시스템'

김태영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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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첨단 카운터 센서 절전 시스템 전문 기업 보탬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할 수 있는 카운터 센서 절전 시스템을 소개했다.

보탬에서 개발한 '첨단 카운터 센서 절전 시스템'은 출입만으로 전등이 점,소등 돼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보탬의 시스템은 입출의 방향을 인식해 입실 인원을 IN카운트하고 퇴실 인원을 OUT카운트해 그 수가 0이 되면 자동으로 소등되는 카운트 센서이며, 스위치에 손댈 필요없는 전원 ON/OFF로 전력의 절감과 저탄소를 실천할 수 있다.

"보탬의 카운터 절전 시스템을 이용하면 최대 80%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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