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SPTC, 먼지 측정기 'P-5C' 선보여

김태영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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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환경분야 제조업 전문기업 SPTC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던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공장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가스 및 환경 오염물질을 측정하기 위한 먼지 측정기 'P-5C'를 선보였다.

SPTC는 가스를 연돌 밖으로 추출하지 않고 연속적으로 연돌 내의 분진 농도를 간편하고도 신빙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분진 모니터 'P-5C' 를 소개했다.

광투과 방식보다 측정값이 정확한 광산란법을 이용해 측정하는 'P-5C'는 연소 또는 세정과정에서 발생되는 먼지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로 펄프 및 제지산업, 시멘트산업, 철강산업, 화학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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