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2010 현장] 한국워터테크놀로지, 신개념 전기침투탈수기 개발

김태영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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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세계 최초로 전기탈수기를 상용화한 한국워터테크놀로지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던 '국제환경ㆍ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에서 고효율의 탈수능력을 겸비한 전기침투탈수기를 선보였다.

한국워터테크놀로지는 기계적인 방식으로는 낮출 수 없던 80%대 함수율의 슬러지를 60%대로 낮춘 전기탈수기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 한국워터테크놀로지가 납품해 운영중인 곳은 우리나라의 성남시 맑은물 사업소, 구미 하수 종말처리장, 삼성전자, 코오롱 외에도 외국의 폴란드, 헝가리 등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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