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0] 부산 벡스코 개막 현장 스케치

송지선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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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2010') -- <Visual News>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성장 잠재력, 관련 산업의 발전 추이를 살펴보는 '201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0)'이 '환경과 에너지의 아름다운 동행'이란 주제로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

개막 첫날 한국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을 포함한 박환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허용도 태웅 회장, 권명보 국제신문 사장, 하노이 인민위원회 산업무역국 부위원장 DoMinh Thai 부위원장이 참여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BEXCO와 투데이에너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ENTECH 2010은 지식경제부, 환경부, 에너지관리공단,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EXCO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환경보전협회, KNN, KBS부산, 부산MBC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국 200개사가 참여해 대기, 토양, 수질, 환경복원, CO2 절감 등 환경, 기후 부문과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감, 발전기기 등 산업 및 가정용 에너지 부문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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