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타가, 신개념 자전거형 유모차 선보여

신두영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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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Jugend 2010') -- <Visual News> 타가(Taga)는 19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육아용품전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Jugend 2010)'에 참가해, 다양한 기능의 자전거형 유모차 '타가(Taga)'를 선보였다.

타가는 고강도 알루미늄 알로이 6061을 사용해 견고함을 갖춘 제품으로, 생후 6개월부터 만 5세까지 이용할 수 있고 탑승보조시트 장착 시 2명까지 탈 수 있다. 특히, 유모차가 자전거와 결합돼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아이에게는 자전거를 함께 타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도보 시에는 접어서 일반 유모차처럼 사용 가능하다.

장바구니와 카시트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카시트 장착 시 싸이벡스(Cybex)와 멕시코시(Mexicosi), 비세이프(Be safe) 제품 모두 호환되는 장점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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