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뻬그뻬레고, 하나의 베이스로 2단계 카시트 장착

신두영 20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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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Jugend 2010') -- <Visual News> 뻬그뻬레고(Pegperego)는 9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육아용품전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0)'에 참가해 안전하고 장착이 간편한 카시트 '비아지오 ISOPIX 시스템(Viaggio ISOFIX System)'을 공개했다.

비아지오 ISOFIX 시스템은 하나의 베이스로 두 단계의 카시트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안전벨트를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차량 뒷자석에 부착된 ISOPIX를 통해 장착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오장착으로 인한 위험을 줄였다.

호환 가능한 카시트로는 신생아(0~13kg) 카시트 '프리모 비아지오 트리픽스(Primo Viaggio Tri-Fix)'와 9개월(9kg)부터 만 4세(18kg)의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는 '비아지오1 듀오픽스(Viaggio1 Duo-Fix)'가 있으며, 아이의 성장에 따라 1, 2단계의 카시트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자동차 종류에 상관없이 ISOFIX가 장착된 차량이라면 베이스 설치가 가능하며, 카시트는 베이스가 없더라도 차량 안전벨트만으로도 장착이 가능하다.

한편,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는 베베프리모(대표 강문규, www.pegperego.co.kr)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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