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키디, 2011년형 디럭스 유모차 '클릭앤무브' 공개

신두영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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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Jugend 2010') -- <Visual News> 키디(Kiddy)는 9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육아용품전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0)'에 참가해, 2011년형 디럭스 유모차 '클릭앤무브(Click`n Move)'를 선보였다.

독일 특유의 실용성과 안전성을 엿볼 수 있는 키디의 2011년형 유모차 '클릭앤무브'는 신생아부터 48개월 된 유아동까지 탈 수 있는 디럭스급 유모차다. 특히 좌식형 시트를 프레임과 분리해 아기 요람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시트 양대면 기능이 있으며, 아이가 잠들었을 때 편안하게 요람에 눕혀 이동할 수 있다. 또 신생아 카시트 '맥시프로'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을 갖춰 차량 이동 시 카시트로, 평소 외출 시에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바퀴는 EVA 재질을 사용해 유연성 및 충격방지와 충격흡수가 뛰어나 내부 충격에 강하고,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는 서스펜션 기능을 갖췄다.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으로 유모차를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으며, 셀프스탠딩 기능으로 접힌 유모차를 안전하게 세울 수 있다.

한편, 독일 유모차 브랜드 키디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레베베(대표 정세훈, www.kiddykorea.co.kr)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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