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팀텍스, 측면보호 강화 페라리 카시트 '코스모 SP' 소개

신두영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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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Jugend 2010') -- <Visual News> 팀텍스(Team-Tex)는 9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육아용품전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0)'에 참가해 카시트 브랜드 페라리의 '코스모 SP(Cosmo SP)'를 선보였다.

페라리 카시트 코스모 SP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하는 맞춤형 카시트다. 생후 2개월부터 4세(18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중 이너쿠션과 측면 쿠션을 20cm 이상 높게 디자인해 측면 보호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차량에 장착 후 원터치 클립으로 아이의 수면 및 활동 여부에 따라 각도 조절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유럽에서 까다로운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페라리 카시트는 5점식 안전벨트를 채용했으며, 버클에 체결 상태를 알려주는 7초 경보음 시스템이 적용됐다.

한편, 프랑스 팀텍스社의 카시트 브랜드 페라리 제품은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aonebaby.co.kr)이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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