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HD급 P2 카메라 AG-HVX200 출시

심명성 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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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BA 2006') -- <Visual News> 파나소닉코리아(대표 야마시타 마사카즈 panasonic.co.kr)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06(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에서 HD급의 핸드헬드 P2카메라 ‘AG-HVX200’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AG-HVX200’는 테이프를 이용하지 않고 하드형 P2메모리카드에 HD급의 영상을 빠른 속도로 녹화 및 저장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HVX200은 8기가 바이트 용량의 P2카드 두 개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있으며, 1장의 P2카드로 HD급은 20분, SD급은 40분 분량의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SD메모리카드를 사용하는 P2카드는 여타 하드디스크와 블루레이 방식에 비해 편집이 쉽고, 속도가 빠르고 충격에 강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또한 DVCPRO HD 포맷과 4:2:2 컬러 샘플링으로 MPEG-2의 크로마(Chroma) 해상도보다 두 배 높은 품질을 만들 수 있으며 이미지 최적 프로그레시브 프레임으로 포착하기 때문에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다. 21가지의 다양한 모드로 녹화할 수도 있다.

편집은 일반 노트북을 이용하여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만 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HVX200은 출시 3개월 만에 미국시장에서만 1만대 이상이 보급되었으며, 국내에서는 6월 중에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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