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0]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독특한 발가락 신발 전시

송지선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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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BISS 2010') -- <Visual News>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대표 김병길, www.fivefingerskorea.com)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이하 BISS 2010)'에 참가해 눈길을 끄는 발가락 신발을 선보였다.

비브람은 70여 년의 노하우를 지닌 이태리의 세계적인 밑창분야 전문 제조회사로 가장 좋은 신발은 맨발이라는 개념 하에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라는 완제품이 탄생했다.

국내에서는 작년 하반기에 소개됐으며 자연스럽고 가벼운 무게, 발가락에 감기는 듯한 착화감은 흡사 맨발과도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제품의 상부는 얇은 내 마찰 스트레치 폴리아미드 재질로 제작돼 통풍이 원활하고 내부 습기 배출을 도와 빠른 건조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내부에는 코팅 처리가 가미된 마이크로 화이버 원단을 사용해 세균과 냄새를 억제한다.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는 실내 스포츠에 적합한 클래식 라인부터 보다 거칠고 험준한 지역에서도 착화 가능한 케이에스오 트랙 시리즈까지 총 8가지 라인으로 발가락에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가격은 20만원 대로 전국 11개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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