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0] 스타필드, 발의 위생/청결 지켜주는 신사화 공개

송지선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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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BISS 2010') -- <Visual News> 삼덕통상(대표 문창섭, www.stafild.co.kr)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이하 BISS 2010)'에 참가해, 자사 스타필드(Stafild) 브랜드의 고패스(Go Pass) 시스템을 적용한 신사화를 첫 공개했다.

스타필드의 신사화는 자사의 오랜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패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고패스 시스템은 신발 내부의 폐공기(습기)를 외부로 강제 투습해 신발 내부 습도를 감소시켜 무좀/습진을 예방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물 속에서 신발 외부의 물이나 이물질이 내부로 투입될 수 없도록 방수 기능과 신발 내부의 물 강제 배출 기능을 갖췄다.

고패스 시스템은 평면의 두께가 1mm 미만으로 모든 소재의 아웃솔에 적용이 가능하며, 모든 신발류에 기존 제화제조 공법을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스타필드 마케팅팀 민훈기 부장은 "신사화에 적용한 고패스 시스템은 아웃솔 전체가 펌핑작용을 하므로, 시스템이 적용된 신발은 위생 기능과 보행체중 수용흡수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기술이다"고 설명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보인 고패스 시스템을 적용한 신사화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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