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0] 네오텍, RF방식의 영/유아 이탈방지 시스템 전시

송지선 2010-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BISS 2010') -- <Visual News> 네오텍(Neotec)은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이하 BISS 2010)'에서 주최측이 마련한 '新기술 거래마켓'에 참가해 영/유아 이탈방지 신발을 전시했다.

네오텍이 전시한 영/유아 이탈방지 신발은 무선 주파수(RF)방식으로 아이와 함께 외출 또는 실외에서 보호자로부터 영유아의 미아 상태를 방지해 준다.

RF송신부를 장착한 신발을 신은 아이가 RF수신부를 휴대한 부모로부터 멀어지면 소리와 불빛으로 알려준다. 또 거리가 멀어질수록 소리의 강도가 커지도록 설계해 아이와 떨어진 간격도 인지할 수 있다.

전시회 주최측인 신발산업진흥센터가 마련한 '新기술 거래마켓'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새로운 기술'이란 주제로 기술공급자와 수요자와의 1대1 매칭을 통해 진행한 행사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 기술은 총 20여 기술로 국내 관련업체에서 개발된 최신 개발제품과 더불어 '운동관리 및 보행분석을 위한 센서내장 스마트 신발기술'과 같이 신발에 접목하거나 새롭게 요구되는 기술을 제안하고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및 전자부품연구원등의 국책 연구기관의 참여도 이어졌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베어풋, 토닝, 센서 내장신발, 워킹화, 아웃도어 등 앞선 기술에 대한 기술 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신발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기 위해 기술의 상용화 및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향후 신발산업진흥센터는 기술거래사업을 운영할 계획으로 신기술 정보집 발간 및 수요자 개별 접촉을 통한 기술홍보 등을 진행해 기술거래의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