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원, 새로운 작품으로 MMORPG 명가에 도전하다

석주원 2010-10-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P 2010') -- <Visual News> 2004년 '십이지천'에 이어 2008년 '십이지천2'를 흥행시키며 국내에 '성인 무협 MMORPG' 라는 장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알트원은, 2011년 초 자사 차기작 '워랜전기(WAREN STORY)'와 '트로이(TROY)'의 상용서비스 개시를 예정하고 있다.

게임 개발 전문 업체 알트원은 순간적이고 역동적인 조작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쾌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MMORPG '워랜전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방대한 스케일의 MMORPG '워랜전기'는 대쉬 및 반격 스킬을 이용해 다양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대작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이다.

'워랜전기'는 강력한 길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길드단위 콘텐츠(공성전, 섬멸전, 마병기, 길드스킬 등)로, 몬스터를 모두 잡아내는 목표를 가진 섬멸전, 플레이어간의 결투, 길드간 거대 공성전 진행이 가능한 방대한 스케일의 전장을 제공하며, 대형 몬스터 제압 및 전쟁의 우위를 점령하기 위한 강력한 마병기 시스템, 플레이어를 돕거나 전쟁을 지원하며 승리를 돕는 용병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한편, '워랜전기'에 이어 출시될 '트로이'는 유저들을 BC 1000 트로이 전장 한가운데로 소환해 트로이목마, 철벽의 밀집보병, 아킬레우스의 전차 등 전쟁의 모든 것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한다.

MMORPG의 명가대열에 합류한 알트원의 차기작 '워랜전기'와 '트로이'가 전작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