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TEC 2010으로 보는 감각적인 체어] ④ Sella, 다이내믹한 디자인 '스프링' 체어

홍혜은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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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ORGATEC 2010') -- <Visual News> Sella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메세(Kolenmesse)에서 개최되는 '2010 쾰른 국제 사무가구 박람회(ORGATEC 2010)'에 참가해, 재해석한 'Spring' 체어를 선보였다.

보는 사람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는 체어다. 앉으면 부러지지는 않을까 싶지만, 괜한 걱정이다. 앉아 있다가 일어서면 복원력이 우수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는 것이 마치 진짜 스프링을 보는 느낌이다.

앉았을 때도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 흔들의자처럼 허리와 엉덩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는 느낌이 충만한 체어다. 붉은 레드 컬러와 독특한 외관이 포인트로, 감각있는 인테리어를 원하는 공간이라면 사무실, 휴게실, 로비, 라운지, 레스토랑 등 어느 곳에 둬도 좋은 체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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