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HD급 핸드헬드 P2카메라 ‘AG-HVX200’ 선보여

김훈 200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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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BA 2006')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06(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에서 HD급의 핸드헬드 P2카메라 ‘AG-HVX200’를 선보였다.

‘AG-HVX200’은 테이프를 이용하지 않고 하드형 P2메모리카드에 HD급의 영상을 빠른 속도로 녹화 및 저장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8기가바이트 용량의 P2카드 두 개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있으며 1장의 P2카드로 HD급은 20분, SD급은 40분 분량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SD메모리카드를 사용하는 P2카드는 여타 하드디스크와 블루레이 방식에 비해 편집이 쉬우며 속도가 빠르고 충격에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DVCPRO HD 포맷과 4:2:2 컬러 샘플링으로 MPEG-2의 크로마(Chroma) 해상도보다 두 배 높은 품질을 만들 수 있으며 이미지 최적 프로그레시브 프레임으로 포착하기 때문에 편집을 손쉽게 할 수 있다. 21가지의 다양한 모드로 녹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 'KOBA 2006' 특별취재팀: 최민 취재팀장, 마학준 팀장, 김미소 기자, 김훈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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