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WC2010] GNGWC2010 그랜드파이널, 지스타2010 전시장에서 개막

석주원 20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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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O PAULO, Brazil (AVING Special Report on 'GNGWC 2010') -- <Visual News>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대회 GNGWC2010(Game and Game World Championship 2010)'의 최종 결승전 '그랜드파이널'이 11월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GNGWC2010은 엔도어즈의 '아틀란티카', 온네트의 '샷온라인', 조이맥스의 '실크로드온라인' 등 세 개의 게임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해, 지난 7월 말부터 약 4개월에 걸쳐 북미, 유럽, 동남아, 남미 등 각 대륙을 돌며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할 지역별 우승자를 선발해 왔다.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브리질, 대만, 터키, 이집트, 태국, 그리고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총 상금 2만7000달러가 걸린 그랜드파이널 무대에서 다시 한 번 경쟁을 펼치게 된다.

특히, GNGWC2010 그랜드파이널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0의 연계 행사로 진행돼, 전시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나문성 본부장은 축사에서, "GNGWC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전 세계 유저들이 인연을 만들고, 친구가 될 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GNGWC2010 그랜드파이널 개최를 기념해 퓨전국악 연주팀 '헤이야'와 비보이 팀 '에스플래바'의 합동공연이 펼쳐져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단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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