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식 냉각방식을 적용한 '디지털 시네마 프로젝터'

최민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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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BA 2006') -- <Visual News>

바코 프로젝터를 한국에 선보이고 있는 고일상사(주)(대표 조준영, www.koil.co.kr)에서는 수냉식 냉각방식을 적용한 ‘디지털 시네마용 DLP프로젝터(모델명 DP-100)를 한국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3칩으로 구성한 DLP프로젝터로 DLP엔진을 완전밀폐형으로 구성, 미세한 먼지가 침투하지 않아 선명한 영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동차 냉각방식에 채용되는 수냉식 냉각원리를 적용해 열이 많은 고안시급 프로젝터의 안정된 운용능력과 램프수명을 자랑한다. 또 파워서플라이 2개를 채용해 예비 서플라이까지 완비했다.

그 밖에 각각의 RGB 칩의 뒤틀린 부분을 미세한 수동방식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프로젝터의 이상유무를 ‘LAN’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다.

현재 이 제품은 코엑스 메가박스에 전관을 비롯해 메가박스 목동점 8개관 수원점 2개관 등에 설치되어 있다.

< 'KOBA 2006' 특별취재팀: 최민 취재팀장, 마학준 팀장, 김미소 기자, 김훈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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