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에 플러스 되는 IT융복합 기술의 장, 'RFID/USN KOREA 2010' 전시회 폐막

송지선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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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RFID/USN KOREA 2010') -- <Visual News>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됐던 'RFID KOREA 2010'이 차세대 신성장 사업군으로 떠오른 RFID 기술의 가능성을 엿보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RFID/USN KOREA 2010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RFID/USN 국제 전시회로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RFID/USN 관계자 및 일반인 등 16개국 2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코엑스 Hall C에서 총 160개 기업관과 360개 부스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다양한 컨퍼런스 프로그램과 한중일 3국간의 REG Round Table, 기술이전설명회, u-IT Tour 등 풍성한 행사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동시에 진행됐던 비즈니스 수출 상담회에서는 RFID 분야별 솔루션과 RFID 리더 완제품, 태그 등 H/W제품, USN용 센서 및 솔루션으로 국내외 각각 약 279억원, 약 560만 달러의 실질 비즈니스 성과를 이뤘다.

한편, RFID/USN은 신개념 유비쿼터스를 구현할 차세대 기술로 기존의 자동차를 포함한 전자, 물류, 에너지, 농화학 등 다양한 산업군과 IT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차후 새로운 시장 창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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