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1 영상] 엔스퍼트, 스마트한 홈 디바이스 '태블릿 홈'

정지훈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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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1') -- <Visual News>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1'에 참가해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홈(SoIP: Service Over IP) 디바이스 '아이덴티티 허브(IDENTITY Herb, 모델명: S200U)'를 전격 공개했다.

엔스퍼트의 '아이덴티티 허브'는 가전 기기를 포함한 가정 내 다양한 기기의 모니터링 및 제어, 미디어 공유, 스마트그리드 기능 탑재 등으로 미디어 컨버전스와 홈 네트워크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 홈 허브(Hub) 디바이스다.

서비스 종류에 따라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iance),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최적의 접속을 지원하는 스마트 네트워크 기능과 함께, 스마트그리드 기능 제공으로 최적의 홈 컨버전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아이덴티티 허브'는 N-스크린 플랫폼 탑재로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자유롭게 미디어 콘텐츠를 컨버전스해 전송 및 공유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연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FNS(Family Network Service) 서비스를 위한 게이트웨이 기능도 제공한다.

이 밖에 '아이덴티티 허브'는 1GHz CPU, 안드로이드 기반의 VoIP 영상통화 기능, 덱트(DECT: Digital Enhanced Cordless Telecommunications) 방식의 무선 핸드셋 연동 등을 제공한다. 엔스퍼트는 향후 홈 허브 디바이스로 보다 다양한 기능 도입을 통해 후속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엔스퍼트는 1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CES를 기점으로 '아이덴티티 허브'의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본 및 미국 대형 사업자와 전시회에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엔스퍼트 이상수 사장은 "태블릿 홈은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가 IP로 통합 되는 커넥티드 홈 스마트 시대에 맞는 최첨단 허브 그리드 디바이스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인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1 International CES: Ideak Kim, Kevin Choi, Joseph Choi, Paul Shin, Jun Lim, Dong-Kwan Kim, Ashley Kim, Sohpia Kwag, Mia Eun, Sena Moon, Jiny Kim, Astin Jung>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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