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완구박람회 현장] 올토, 애니메이션과 영어 함께 즐기는 '테테팩' 선보여

배신수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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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ÜRNBERG,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Toy Fair Nürnberg') -- <Visual News> 전자완구 전문업체 올토(대표 심승필, www.edutainmentplayer.com)가 2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세계최대규모 완구박람회(Spielwarenmesse International Toy Fair Nürnberg)에 참가해 에듀테인먼트 플레이어 '테테팩'과 그림책 테테 스토리북(Tete Story Book)을 선보였다.

에듀테인먼트 플레이어 '테테팩'은 애니메이션을 즐기면서 동시에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신개념 휴대용 전자완구이다. 또한 테테팩은 게임기 닌텐도에 비해 보다 에듀테인먼트적이고, 아이패드에 비해 3~4세 어린이의 언어학습에 맞춰 디자인됐다.

테테팩의 모든 콘텐츠는 영어로 구성돼 있어, 어린 자녀들에게 영어학습 환경을 쉽게 마련해주며 한국적인 영어학습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준다. 구성은 동화, 노래, 에듀테인먼트 앱, 게임으로 돼 있다.

그림책 테테 스토리북은 주인공 테테차우(Tete Chow)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색감과 이야기를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우고,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며, 'Race with Snail, Rainbow made of flowers, The Sleepyhead Sun, A little Teddy Bear' 등 4권으로 구성돼 있다.

테테 스토리북은 또한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동화가 저장된 테테팩 칩을 함께 제공한다. 아이들은 테테팩에 칩을 넣어 터치&플레이할 수 있으며, 테테팩을 통해 주인공 테테차우가 만든 이야기를 들으며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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