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니콘, F 1.8까지 지원하는 렌즈 탑재한 '쿨픽스 P300' 공개

문세나 2011-02-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니콘(Nikon, www.nikon.co.kr)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써는 가장 밝은 F 1.8까지 개방치를 지원하는 렌즈를 탑재한 쿨픽스 P300(COOLPIX P300)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P 시리즈는 니콘이 새로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보다 높은 기능을 탑재한 모델을 원하는 소비자나 본격적으로 촬영 기술을 배우고 싶은 유저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다기능, 고성능 시리즈다.

쿨픽스 P300은 굴절율 2.9 이상의 고굴절율 렌즈를 채용해 카메라 전체를 소형화, 경량화했으며, 광각 24mm부터 망원 100mm까지 화각을 지원한다.

또한, 야경이나 실내 같은 빛이 부족한 곳에서도 노이즈를 억제할 수 있는 이면 조사형 CMOS 센서를 탑재했으며,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 전 간편하게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슬라이더' 기능과 촬영한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제조·콘텐츠 기업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한다.
슐레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슐레터 태양광 구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하며 독일 태양광 구조물 업체인 슐레터(Schletter)와 손잡고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구조물
그랜드썬기술단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사업성분석 컨설팅, 전력중개사업, 무상정밀진단, 사업성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
7월 둘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