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캐논, 1800만 화소 CMOS 센서 탑재한 신모델 'EOS 600D' 최초 공개

문세나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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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캐논(Canon, www.Canon.jp)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신모델 'EOS 600D(일본 모델명: EOS Kiss X5)'를 선보였다.

EOS 600D는 오토 모드를 발전시킨 '씬 인테리전트 오토(Scene Intelligent Auto)' 모드를 새롭게 탑재했다. 인물의 얼굴이나 피사체의 색, 밝기, 움직임, 거리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촬영모드를 자동으로 결정, 더욱 선명한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피사체의 색감을 적절히 제어하는 '픽처 스타일 오토(Picture Style Auto)'를 채용해 더욱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약 1800만 화소의 대형 CMOS 센서를 내장했으며, ISO는 100부터 6400까지 지원한다. ISO 감도 확장으로 최대 12800의 고감도 촬영도 가능하다. 와이드 3형 액정 모니터를 탑재했으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최대 10배의 동영상 디지털 줌 기능을 지원하고, 동영상을 모아 스냅앨범을 작성할 수 있는 비디오 스냅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외에도 촬영모드나 각종 기능 등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표시하는 '기능 가이드'를 탑재해, 처음 카메라를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캐논 EOS 600D는 일본 현지에서 3월 3일 발매될 예정이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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