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캐논, 슬림한 디자인의 파워샷 A2200, 파워샷 A1200 공개

문세나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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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캐논(Canon, www.Canon.jp)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신모델 '파워샷 A2200(PowerShot A2200)', '파워샷 A1200(PowerShot A1100)'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파워샷 A1200(왼쪽, 실버), 파워샷 A2200(오른쪽, 레드))

흐림 감소 모드를 탑재한 캐논 파워샷 A2200은 A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지털카메라다.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DIGIC 4와 약 1410만 화소의 CCD를 탑재, 고해상도를 구현했다.

와이드한 촬영이 가능한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112mm의 초점거리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하는 광학 4배 줌 렌즈는 F2.8 - F5.9의 조리개를 가져 실내와 실외 촬영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장한다. 또한, 흐림 감소 모드를 탑재해 움직이는 피사체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다.

이 밖에 촬영환경을 분석,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촬영한 결과물을 깨끗하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2.7형 LCD도 갖췄다.

캐논 파워샷 A1200은 12.1 메가픽셀 CCD와 23mm 광학 4배 줌 렌즈를 탑재했으며, 스마트 오토 기능을 지원한다.

2.7형 액정 모니터와 광학 파인더를 동시에 탑재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280x720픽셀의 고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건전지로 구동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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