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캐논, 터치 LCD 탑재한 '익서스 31S' 선보여

문세나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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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캐논(Canon, www.Canon.jp)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신모델 '익서스 31S(IXUS 31S, 일본 모델명: IXY 31S)'를 선보였다.

캐논의 2011년 상반기 신제품 익서스 31S는 최대 광각 24mm, 터치로 손쉽게 초점을 잡는 광시야각 3.2형 와이드 터치 LCD를 탑재한 모델로 콤팩트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은 베스트셀러 모델 익서스 300 HS의 후계 기종이다.

캐논 카메라의 심장으로 불리는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DIGIC 4에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센서가 더해진 'HS 시스템'이 탑재돼 본 그대로의 깨끗한 결과물을 찍을 수 있다. 최대 광각 24mm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해 와이드한 촬영이 가능하며, 최대 개방치 F2.0의 밝은 조리개는 간접조명이나 어두운 실내촬영 환경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초점거리 24mm-105mm(35mm 필름 환산)의 광학 4.4배 줌 렌즈는 F2.0 – F5.8의 조리개를 지원하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춰 피사체의 흔들림을 방지해준다. 또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터치스크린으로 조절할 수 있는 수동 촬영 설정을 지원하며 촬영 결과물 재생 시 터치로 스크롤 재생을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이 밖에 촬영환경을 분석,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스마트오토 기능과 Full HD 동영상 촬영기능을 갖췄다. 특히, 동영상 촬영 시 3.2형 와이드 터치 LCD를 활용, 찍고 싶은 피사체를 터치하면 초점과 노출을 지속적으로 피사체에 맞춰줘 직감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셔터를 누르기 직전 약 4초간의 동영상을 기록, 편집해주는 무비 다이제스트 기능도 지원한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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