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캐논, 풀HD 동영상 촬영 가능한 '익서스 115 HS' 소개

문세나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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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캐논(Canon, www.Canon.jp)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신모델 '익서스 115 HS(IXUS 115 HS, 일본 모델명: IXY 210F)'를 선보였다.

캐논 익서스 115 HS는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인 DIGIC 4에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센서가 더해진 'HS 시스템'이 탑재돼 본 그대로 깨끗한 결과물을 찍을 수 있는 2011년 신제품 디지털카메라다. HS 시스템은 스마트 오토 최고감도 ISO 1,600과 저 노이즈, 정확한 색 재현, 와이드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하는 캐논만의 고화질 영상 시스템이다.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112mm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하는 캐논 익서스 115 HS의 광학 4배 줌 렌즈는 F2.8 - F5.9의 조리개를 가져 실내와 실외 촬영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장한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춰 피사체 흔들림을 줄여준다.

이 밖에 촬영환경을 분석,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스마트오토 기능과 셔터를 누르기 직전 약 4초간의 동영상을 기록, 편집해주는 무비 다이제스트 등 각종 스마트 기능도 제공한다. Full 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촬영한 결과물을 깨끗하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3.0형 LCD도 갖췄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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