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펜탁스, 신제품 25mm 단렌즈 선보여

신명진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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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펜탁스(PENTAX, www.Pentax.com)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초광각 단렌즈 'smc PENTAX-D FA645 25mmF4AL[IF] SDM AW'를 선보였다.

이 렌즈는 PENTAX 645D용으로는 최초로 출시되는 초광각 단렌즈로, 645D에 장착할 경우 초점거리 약 19.5mm 상당이 돼, PENTAX 645D용으로는 가장 넓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

광학계에 고성능 비구면렌즈를 2개 사용해 색수차를 보정함과 동시에 충분한 주변광량과 높은 해상도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보다 넓은 파장역에서 뛰어난 반사방지 효과로 보다 깨끗한 화질을 보이는 'Aero Bridge Coating'을 채용했다.

또한 렌즈 내에 탑재된 초음파 모터로 조용하게 오토 포커스가 가능한 'SDM' 구조로 설계됐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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