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리코, 하이브리드 AF시스템 탑재한 'CX5' 발표

신명진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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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리코(RICOH, www.richo.com)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AF시스템을 탑재한 'CX5'를 발표했다.

CX5는 이면 조사형 CMOS센서와 선진 화상처리엔진인 'Smooth Imaging Engine IV'를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항상 피사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패시브식 AF센서를 더한 하이브리드 AF시스템을 새롭게 채용해 화각 28mm뿐 아니라 망원 300mm까지도 AF 시 초점을 맞추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단 0.2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광학 10.7배 줌과 1cm까지 다가갈 수 있는 접사촬영 기능을 지원하며,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그라데이션, 사진의 윤곽 등을 파악해 보정하는 초해상기술을 탑재해 보다 해상감이 높은 사진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요리 모드, 골프연사 모드, 불꽃놀이 모드 등이 새롭게 추가돼 총 14가지의 씬 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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