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펜탁스, 화려한 색상의 한정 모델 'PENTAX K-r BONNIE PINK MODEL' 소개

문세나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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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펜탁스(PENTAX, www.Pentax.com)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한정모델인 'PENTAX K-r BONNIE PINK MODEL'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본의 유명 여성 가수, 보니핑크와의 협력으로 만들어졌다. K-r을 베이스로 해서 여태까지의 카메라와는 달리 다양한 색상의 파츠로 스타일리시한 컬러링을 채용했다. 또한 기동 시에는 액정 모니터에 보니핑크의 로고가 나타나는 등 세부까지 신경을 썼다.

새로운 색 라벤더와 라이트그린을 포함한 9가지 색상(화이트, 블랙, 핑크, 레드, 퍼플, 베이지, 골드)를 조합한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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