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후지필름, 하이브리드 뷰 파인더 탑재한 '파인픽스 X100' 전시

신명진 2011-02-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후지필름(Fujifilm)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시스템을 탑재한 '파인픽스(FINEPIX) X100'을 소개했다.

'파인픽스 X100'은 후지필름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로, 울트라파인 EVF(전자식뷰파인더)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으며, 이를 통해 광학식 뷰파인더와 전자식 뷰파인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구현돼 있다.

APS-C 사이즈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123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ISO 100~6400를 기본으로 ISO 100~1만 2800까지 확장이 가능한 고감도, 1/4000초까지 가능한 셔터 스피드 등 하이엔드급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안경을 쓰고 있어도 불편하지 않도록 아이 포인트를 15mm로 설정해, 자연스럽게 파인더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2.8인치 46만 화소의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