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1] 후지필름, 터치조작 가능한 'FinePix Z90' 선보여

신명진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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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P+ 2011') -- <Visual News> 후지필름(Fujifilm)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장에서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에 참가해 터치 조작이 가능한 '파인픽스(FINEPIX) Z90'을 소개했다.

터치패널은 세로, 가로로 자동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화면을 두 개로 나눠 사용하는 방식도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최적의 화질을 카메라가 자동으로 선택해주는 EXR AUTO 모드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고정도 위상차 AF 센서를 내장해, 초고속 오토 포커스를 실현했다. 최고 0.158초로 포커스를 맞춰 사진을 찍울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손떨림 보정을 탑재해 손떨림의 보정범위를 확대했다.

파인픽스 Z90은 유효화소수 1200만, 최고감도 ISO 3200, 광학 5배 줌을 지원하며, 3.5인치 와이드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P+2011 : Paul Shin, Sena Moon, Sohpia Kwag, Mia E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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