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1 후일담 예고] Apple '권력(Power)' vs. 삼성의 수준

박병주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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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obile World Congress 2011') -- <Visual News> [MWC 2011 후일담 예고] Apple '권력(Power)' vs. 삼성의 수준

지난 2월 2일 미국에서 창간된 'The Daily'의 토픽(Topic)은 이집트 혁명을 다뤘습니다. 그러나 그 'Message' 안에는 또 다른 '창의비즈니스의 혁명(Revolution)'이 시작되고 있음이 살며시 감춰져 있습니다. 바로 애플(Apple)에 의한 'Power Shift(권력이동)'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부분 말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생산된 정보를 보면 대체로 'The Daily'의 아이패드용 'Newspaper(이것을 우리말로 '아이패드용 신문'이라고 표현하면 해석을 잘 못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 'Newspaper'라고 그냥 영어로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의 성공 가능성 여부와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발 뒤로 물러서서 좀 넓은 시각으로 시장의 흐름을 관찰하면 '루퍼트 머독'의 아이패드용 'Newspaper'의 성패(成敗) 여부에 집착하는 것이 좀 수준 낮은(?) 분석임을 금방 깨닫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새로운 비즈니스(기존의 신문사와 전혀 다른 형태를 기반으로 정보를 생산하기 때문에)를 펼칠 수 있게 만든 본질(Power)은 '애플'에 있기 때문입니다.

AVING은 'MWC 2011'을 통해 드러난 삼성의 전략과 비즈니스 수준을 분석해 '애플'이 가진 시장권력(Power)과 비교, 조만간 '후일담'으로 보도할 계획입니다.

Written by Ideak. Kim
Editor & Publisher
AVING News Corp. USA
(글쓴이 페이스북 / facebook.com – 한글계정 : 김기대 / English Account : IDEA KIDAI KIM)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obile World Congress 2011: Idea K. Kim, B.J Park, Kevin Choi, Astin Jung, Sohpia Kwag, Mia Eun, Sena Moon, Jiny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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