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011 keynote Speech] 트위터 CEO, 딕 코스톨로

은미향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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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11') --

트위터의 CEO 딕 코스톨로는 트위터가 멀티플랫폼이라는 사실과 그것이 얼마나 큰 장점을 갖고 있는지를 언급하면서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트위터가 추구하는 바는 바로바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항상 주류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어떤 장치에서 트위터를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트위터 사용환경이 조금씩 다르지만 "어떤 장치에서건 트위터는 똑같은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 트위터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딕 코스톨로는 또한 트위터는 애플리케이션을 전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트윗' 그 자체로 사용되고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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