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매틴, 카메라 가방과 스트랩 선보인다

신명진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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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사진•영상은 시간의 추억을 담아내고 역사의 현장을 새겨나가는 주요 매체임은 물론, 최근에는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발달로 자신과 타인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등 관련 기자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영상 관련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Business & Product 뉴스 AVING(에이빙)은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찜'을 받게 될 따끈따끈 신제품들을 미리 만나봤다.

1983년 4월 카메라 업계에 입문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매틴(www.matin.co.kr)이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참가한다. 매틴은 이번 전시회서 카메라 가방과 스트랩 등을 주요제품으로 선보인다.

먼저, 카메라 가방 '가디언-300'은 등받이 부분이 사람 신체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돼 착용 시 어떠한 환경에서도 가방이 흔들림이 없으며, 밀착감이 좋아 피로감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또한 등받이에 통풍이 잘되는 메시 원단을 사용했으며, 등판에 홈을 만들어 땀이 차지 않도록 하는 엠보 성형기법이 적용됐다. 상•하 높이 조절이 가능한 가슴고정벨트를 사용해 사용자의 신체에 맞게 벨트를 조절할 수 있으며, 가벼운 원단과 자재를 통해 경량화를 실현했다.

Vintage 스트랩은 고가의 가죽인 오일누벅을 가죽장인에 의해 수작업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고급스런 색감에 착용감이 뛰어나다. 누벅에 오일을 첨가해 주름이 생기는 부분에 연한 색상이 배어나 2가지 색상이 섞여 보이는 효과를 줬다.

여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손때가 묻어나는 멋스러움이 더해지면 가죽 스트랩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논슬립 부분은 고급 샤무드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스트랩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폭에 따라 20mm, 30mm, 38mm 세 가지 사이즈가 있으며, 색상은 Tan, Brown 2가지가 있다.

매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진 및 디지털카메라 애호가들이 애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수입이 아닌 수출을 확대할 것이다"면서 "한국수출이 다시 정상에 설 수 있는 밀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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