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테크, '국제환경보호전'서 '부강생물여과기술' 선보여

김민영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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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EPTEE 2011') -- <Visual News> 부강테크(www.bkt21.co.kr)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보호전 EPTEE 2011' 에 참가해 부강생물여과기술(BBF)를 소개할 예정이다.

부강생물여과기술(BBF)는 오염총량제, 재이용수 기준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초기우수에 대한 비점오염원 관리도 하고 있다.

오염총량제 최초 실시지역인 경기도 광주의 오포하수처리장을 비롯해 50여 개 이상의 오수 및 하수처리장을 운영, 설계 중에 있다.

한편, 부강테크는 고농도 폐수의 대명사인 가축분뇨 시장과 오염총량제, 재이용수 등 새로운 과제가 산적한 하수처리시장과 미래 핵심산업으로 각광받는 멤브레인 시장에서 블루오션을 꿈꾸는 기술기반의 수처리 전문기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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