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테크, '국제환경보호전'서 '엠브레인시스템 FMX' 전시할 예정

김민영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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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EPTEE 2011') -- <Visual News> 부강테크(www.bkt21.co.kr)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환경보호전 EPTEE 2011'에 참가해 엠브레인 시스템(FMX)을 소개할 예정이다.

엠브레인 시스템은 소용돌이(와류) 현상에서 볼 수 있는 회전 운동에 기초한 것이 특징이며, 강력한 형태의 Karman Vortex라 불리는 적은 에너지로 지속적인 와류 현상을 일으킨다.

FMX 전체 구조 중 파란색의 원기둥형태가 필터부이고, 회전의 성능을 나타내는 핵심부다. 옆으로 차례대로 드라이빙 모듈, 프레임 모듈이 달려 있다. 이러한 3가지가 필터부와 구동부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도록 구성됐다.

모터가 회전하면 소용돌이가 발전기를 가동시켜 또 다른 소용돌이를 발생시킨다. 이 때 처리되는 처리수는 배관을 따라 필터백 하부로 배출되고, 농축수는 필터백 상부로 배출된다.

FMX는 기존의 분리막 기기와 달리 물리적 운동에너지를 직접 유체에 전달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이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고농도에서 운전이 가능하고 고온, 고부식성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한편, FMX의 처리기술은 빠른 속도와 높은 제거성능으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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