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플루크, 열화상 카메라 'Fluke Ti 시리즈' 전시

김태현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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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1') -- <Visual News> 검사 측정기 전문업체 한국플루크(www.flukekorea.co.kr)가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열화상 카메라 'Fluke Ti 시리즈'를 전시했다.

Fluke Ti 시리즈는 다양한 촬영방식으로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다. 다루기 힘든 절연체, 탱크, 선박레벨, 스팀 시스템과 트랩, 파이프와 밸브 등에 사용된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디자인 및 제작되며, 2년 동안의 보증기간이 있다. 또한 2미터 낙하테스트를 거치고, 먼지와 습기에도 IP54까지 견딜 수 있다.

제품에 따라 교환식 렌즈와 충전 배터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옵션인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를 이용해 멀고 넓은 곳을 촬영할 수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플루크는 1948년 설립됐으며, 세계 100여개 국에 산업용 전력 품질 진단 장비들을 공급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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