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인 디지털 도어록 '삼성 이지온 SHS-6020' 선보여

최영무 2011-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11')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보안전시회(ISC West 2011)에 참가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이지온 디지털도어록(모델명:SHS-602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고품격 LED를 채용해 문의 개폐 작동과정을 보여 주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높였다.

최근 고급 IT 기기들의 소재로 사용하는 알루미늄 합금소재와 손잡이의 고광택 금속소재를 업계 최초로 채용해 디자인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보였다.

여기에 터치 센서방식으로 평상시에는 번호가 보이지 않지만 도어록 번호패드에 손바닥으로 누르면 백 라이트로 번호가 나타나는 등 번호노출을 최소화시켰다.

안심 손잡이 기능을 둬 실내에서 문을 열고 나갈 때 버튼을 누르고 핸들을 돌리는 방식으로 문 밖에서의 무단 침입시도를 차단시켜 보안성을 강화시켰다.

옵션으로 RF Pack을 추가 설치하고 무선 리모컨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도어 개폐가 가능하며, 이지온 홈 네트워크 제품과 연동해 경보음 발생 시 경비실로 통보가 된다.

자율안전규격(KPS)과 KS마크 획득으로 화재감지 기능 및 3만 볼트 전기충격 방지기술은 기본적으로 적용돼 있으며 한국스마트 카드사에서 발행되는 T-Money카드(교통카드)와 신용카드, 키 태그로 모두 출입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