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Single Home 시장을 타깃으로 한 비디오폰 '삼성 이지온 SHT-3006TM' 선보여

최영무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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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11')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보안전시회(ISC West 2011)에 참가해 Single Home 시장을 타깃으로 한 삼성 이지온 비디오폰(모델명: SHT-3006TM)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6인치 비디오폰으로 2 카메라까지 확장, 인터폰 연동이 가능한 제품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통화기능, 문 열림 기능, 내선통화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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